
[뉴스핌=박지원 기자] 주말 드라마에서 ‘털털한 캐릭터’를 연기 중인 배우 신혜선이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혜선은 최근 패션매거진 퍼스트룩 화보를 공개했다. 해당 화보에서 신혜선은 재킷부터 구두까지 화이트 톤으로 맞춘 패션을 멋스럽게 소화했다.
신혜선은 퍼스트룩과 화보 작업에서 “사람들이 저를 주목하고 제 연기에 반하기 되는 '그 날'을 막연히 꿈꿔왔는데 이제 겨우 한 발을 뗐을 뿐이지만 조금이나마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며 “카메라 앞에 설 때의 떨림, 두근거림이 정말 소중하고 늘 설레는 날을 살고 있는 것 같아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170cm가 넘는 큰 키로 모델 못지 않은 비율을 자랑하는 신혜선은 매 촬영마다 신뢰감을 주는 배우로 통했다.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 현장에서는 배우들과 스태프 사이에서 현장 분위기를 띄우는 비타민 같은 존재로 사랑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신혜선은 “저는 털털하고 씩씩하다는 게 강점이라 두려운 상황에서도 '배우가 될 거야'라는 확신이 있었고, 그 확신과 솔직함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나아갈 것”이라며 “연기가 정말 즐겁다고 느껴봤으니 이제는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말로 자신감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