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내 사위의 여자' 윤지윤이 장승조의 잘못을 다 털어놓는다.
15일 방송하는 SBS '내 사위의 여자' 118회에서 이가은(윤지유)은 최재영(장승조)이 한 일들을 경찰서로 가서 다 털어놓는다.
도망자 신세가 된 최재영은 이가은을 믿고 통화하고 자신의 상황에 대해 전한다. 그간 죄책감을 느꼈던 이가은은 재영을 배신한다. 그리고 그가 그간 저질렀던 일들로 죗값을 받게 한다.
한편 이날 현태(서하준)는 수경(양진성)과 관계를 정리한다. 수경은 착잡하고 복잡한 마음에 잔뜩 심란해한다.
방여사(한우림)는 과거 자신이 현태에 몹쓸짓을 한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낀다. 그리고 진숙(박순천)을 부르는 것으로 예고돼 어떤 말을 남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내 사위의 여자' 118회는 15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