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라디오스타’ MC그리와 신동우가 폭로전을 이어간다.
1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의 ‘나이? 그것이 뭣이 중헌디?!’ 특집에는 MC그리, 신동우, 이수민, 샤넌과 우주소녀 다영이 출연한다.
이날 ‘라디오스타’ MC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로 데뷔한 MC그리는 음원 1위를 차지했던 ‘열아홉’ 노래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어 MC그리는 ‘힙합 금수저’ 논란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또 ‘신구라’로 등극한 신동우는 MC그리와 함께 거침없는 폭로전을 이어나갔다. 아울러 초통령으로 불리는 보니의 랩과 춤 실력도 공개된다.
보니와 함께 진행을 하고 있는 하니 이수민은 거침없는 과거 흑역사 방출에 멘붕(?)이 온 사연을 밝힌다. 이어 이수민은 걸그룹 2배속 댄스를 선보여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는 후문.
아울러 샤넌은 한국의 청소년 문화에 충격을 받은 점이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한다. 샤넌은 영국 명문 예술학교 출신으로 제 2의 아이유로 불리고 있다.
특히 데뷔 전, 친구 집을 전전하며 눈치 100단에 등극한 사연을 가진 걸그룹 우주소녀 다영의 입담도 더해질 예정이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