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13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세미콘라이트는 6거래일째 강세를 기록하며 이날 상한가를 쳤다. 전 거래일 대비 3700원, 29.96% 오른 1만6050원에 마감됐다. 발광 다이오드(LED) 플립칩 제조업체 세미콘라이트는 지난 1분기 창사이래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IBKS제2호스팩도 전일대비 29.96% 오른 3665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해당 스팩은 작년 9월 코넥스 상장사 비엔디생활건강과 합병을 진행했으나, 회사가 합병 상장예비심사를 철회함에 따라 합병이 취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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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