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코아스템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다계통위축증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CS10BR05의 상업임상 1상을 승인받았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1상 임상시험 결과는 CS10BR05의 내약용량 판단 및 2상 임상시험의 유효성평가지표 설정의 근거로 활용할 예정"이라며 "2상 임상에서 유효성 및 안전성을 확인한 후 희귀의약품 지정을 통해 다계통위축증의 치료제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