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별난 가족’ 신지훈이 이시아를 여자로 보기 시작한다. 박연수는 김진우에게 대놓고 대시를 한다.
8일 방송하는 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별난 가족’ 28회에서는 강단이(이시아)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는 설동탁(신지훈)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급체로 복통을 호소하는 설동탁. 강단이는 설동탁을 잡아끌며 “어디 아프냐”고 물은 뒤 “이럴 땐 바늘로 따는 게 최고”라며 손을 따준다. 단이의 자상한 모습에 설동탁은 반한다.
설혜리(박연수)는 자신을 밀어내는 구윤재(김진우)에게 “나한테도 기회를 주면 안되냐”고 다그친다. 구윤재는 “여기까지 했으면 좋겠다”고 딱 잘라 말하고, 설혜리는 윤재에게 “평생 팀장만 하실 거냐”며 회장 딸로서 본격적으로 유혹을 한다.
한편, 구윤재 엄마는 단이보다 혜리를 더 마음에 들어하고, 윤재 아버지는 “중간에서 소금뿌리지 말라”며 화를 낸다. 하지만 구윤재 엄마는 “암튼 난 걔 며느리로 맘에 안 든다”며 질색을 한다.
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별난 가족’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