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다시 시작해' 고우리, 박선호 의심 벗으려 박민지 잡아…박선호·박민지 관계 발전? "쉿! 조용히"
[뉴스핌=양진영 기자] '다시 시작해' 12회에서 고우리가 박선호의 의심에 잘못을 박민지에게 덮어씌우려 한다.
7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다시 시작해'에서 예라(고우리)의 눈가에 번진 마스카라를 보고 지욱(박선호)은 호텔로비에서 예라와 마주쳤었던 순간을 기억해낸다.
지욱은 "이예라씨는 뭔가 말끔하지가 않아"라고 수상쩍어 한다. 영자(박민지)에게 사건의 잘못을 덮어씌우려는 예라는 한사코 아니라고 하고, 그 사이에서 영자는 어쩔줄을 몰라 한다.
이후 열심히 업무를 보고 있던 영자는 백화점 저 멀리서 걸어오는 영진(정수영)과 형부를 보고 깜짝놀라 "으아, 언니가 왜 하필!"이라고 당황한다.
이를 본 지욱은 "여기서 뭐해요 나영자씨?"라고 묻고 영자는 그에게 조용히 하라는 제스처를 취한다.
'다시 시작해' 12회는 7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