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다음은 3일 장 마감 후 주요공시다.
▲ 보루네오가구는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취하 및 집행해제 신청에 따라 대표이사를 천상현에서 가한순으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현대상선은 결손금 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최대주주 및 일부 특수관계인 보유지분을 7대 1 무상소각 방식으로 감자한다고 공시했다. 주주총회 예정일은 7월 15일이다.
감자 결정에 따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오는 7일 오전 9시까지 현대상선에 대한 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 현대상선은 지난달 31일과 지난 1일 이틀간 걸쳐 진행된 사채권자 집회에서 각 사채권자는 사채권자집회 결의일 현재 자신이 보유한 사채 권면액(총 8043억원)의 50% 이상을 출자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공모사채의 출자전환을 포함해 경영정상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추진할 예정"이라며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 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전KPS는 Vedanta Limited로부터 554억3470원 규모의 인도 잘수구다 화력O&M(운전 및 정비) 공사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 호텔신라는 싱가포르에 위치한 자회사 Shilla Travel Retail Pte. Ltd의 주식 1억299만주를 890억4532만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당사 자회사인 싱가폴 법인의 재무구조 개선을 통한 견실한 운영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호텔신라는 보유중이던 동화면세점 주식 35만8200주 를 715억1200만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매도청구권 만기 도래에 따른 투자금 회수를 위한 것으로 처분 금액은 자기자본대비 9.61%다.
▲ 일신바이오는 최근의 현저한 시황변동(주가급등)관련 조회공시 요청에 대해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제6조 제1항 각호에 해당하는 사항의 유무 또는 검토중 여부와 이로 인한 주가 및 거래량에 대한 영향을 신중히 검토했지만 답변공시할 중요 정보가 없다"고 밝혔다.
▲ 삼부토건은 최근 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지 못했으나 매각을 계속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 로만손은 임시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상호를 제이에스티나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 메리츠종합금융증권은 안정적인 자금운영을 위한 전자단기사채 발행한도 확보를 위해 단기차입 한도금액을 8000억원 늘린 3조8300억으로 증가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 한국주철관공업은 보통주 1주당 15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시가 배당율은 1.4%이며 배당금총액은 32억2670원이다.
▲ 한국주철관공업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31억3659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9%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332억8312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48억7335만원으로 44.4% 늘었다.
▲ 가구 제조업체 코아스는 최호철 전 사내이사가 특정 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으로 서울중앙지방법원 1심 판결에서 징역 2년과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120시간 처분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