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서효린의 얄미은 악녀짓과 남궁민-민아의 티격태격 로맨스에 ‘미녀 공심이’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30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 전국 시청률은 11.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1.1%) 보다 0.1%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18.7%)에 밀렸다.
이날 ‘미녀 공심이’에서는 공미(서효림)이 공심(민아)의 전화를 받고 준수(온주완)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효림은 온주완의 생명을 구한 뒤 민아의 전화를 받고 왔다는 말 대신 우연히 지나가다 구하게 됐다는 거짓말을 했다.
한편, 날이 갈수록 공심(민아) 앓이가 깊어져 가는 안단태(남궁민)가 가짜 환자 행세로 그녀와 함께 남회장(정혜선)의 실종된 손자 석준표의 행적을 되짚어가며 알콩달콩 싱그러운 로맨스와 미아 찾기 수사까지 다 잡았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