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옥중화'에서 진세연이 쇼리에게 사람을 찾아달라고 부탁했다.
28일 방송한 MBC '옥중화'에서 옥녀(진세연)은 천둥(쇼리)과 마주했다.
옥녀는 "오빠, 내가 부탁할 게 있어서 불렀어"라며 "옛날에 내가 사람 좀 찾아달라고 했던 거 기억 나? 송파 사는 박정국이란 사람, 아버지는 박태수인데 역모로 죽었다는"이라고 말했다.
이에 천둥은 "박정국 그 사람은 죽었고 손자를 찾을 수가 없었지"라고 말했다.
옥녀는 "그 사람을 오라버니가 찾아줘"라고 부탁했다. 이에 천둥은 "그때 못 찾은 걸 찾겠나"라고 말했다.
옥녀는 "내가 모은 돈까지 다 해서라도 찾아줘"라며 간절함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