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다시 시작해' 고우리, 비명 지르며 호텔방서 뛰쳐나와…박민지·김정훈·박선호 "무슨일이냐"
[뉴스핌=양진영 기자] '다시 시작해'에서 박민지가 촉망받는 의대생으로 부모님께 자랑스런 딸로 등장했다.
23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다시 시작해'에서 영자(오민지)에게 엄마 하나(김혜옥)와 나봉일(강신일)이 어서 의사가 되기만을 고대했다.
성재(김정훈)은 호텔 사업 관련 회의에서 발표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강지욱(박선호)에게 견제를 받는다. 영자는 엘리베이터에서 산부인과 관련 지식을 읊었고 예라(고우리)는 그런 영자를 이상하게 쳐다본다.
무슨 일인지 예라는 비명을 지르며 호텔방에서 뛰쳐나오고, 영자와 성재, 지욱은 그런 그를 도우려 한다. 영자는 성재에게 "제가 도와드릴게요"라고 제안하며 첫 만남을 갖는다.
'다시 시작해'는 23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