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신흥 로코퀸 ‘또 오해영’ 서현진이 사랑스러운 라운지 웨어 패션을 선보이며 여심까지 자극했다.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에서 흙 오해영 역을 맡은 서현진은 극중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20~30대 여성들의 공감을 얻고 있으며, 극중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또 오해영’ 5회에서는 박도경(에릭)과 ‘금수저’ 오해영(전혜빈), ‘흙수저’ 오해영(서현진)의 슬픈 삼각관계가 그려졌다. 더불어 박도경(에릭)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들킨 오해영(서현진)과 함께 그 마음을 무시하지 못하는 박도경의 미묘한 감정이 극의 재미를 더했다.
서현진과 에릭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또 오해영’ 5회에서 선보인 서현진의 홈웨어 룩 또한 눈길을 끌었다. 레터링이 가미된 티셔츠와 발목까지 떨어지는 캐주얼한 바지로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라운지 웨어 스타일을 선보인 것. 여기에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더했다.
한편, 동명이인의 오해영과 미래를 보기 시작한 남자 박도경(에릭 분) 사이에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