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워킹맘 육아 대디' 홍은희 출산 후 "엄마보고 싶다" 눈물 펑펑…오정연 홍은희 기획안 가로챘나
[뉴스핌=양진영 기자] '워킹맘 육아 대디' 홍은희가 수술로 아이를 낳고 엄마가 보고싶다며 눈물을 흘렸다.
16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 대디'6회에서 출산을 한 미소(홍은희)는 "나 버리고 간 엄만데도..엄마 보고 싶다"라고 했다.
미소(홍은희)는 수술 끝에 아기를 낳고, 회사에서는 "한달이나 땡땡이를 더 치겠다는 거냐"면서 상사가 버럭한다.
미소는 병실에서 "날 버리고 간 엄만데도 엄마가 보고 싶다"며 눈물을 흘린다. 수란(이경진)은 예은(오정연)에게 친딸로 여기고 산다고 하지만, 예은은 답답한 소리 그만하라고 말한다.
한편 미소는 예은의 기획서가 자신의 것과 같은 것을 알게 된다. 예은은 "솔직히 말해 이대리. 내 아이디어 훔친 거 아냐?"라고 묻고, 미소도 지지않고 "이거 주 과장님 아이디어예요?"라고 맞선다.
'워킹맘 육아 대디' 6회는 16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