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통합 미래에셋대우의 합병 비율이 미래에셋대우와 미래에셋증권 간 1대 2.9716317로 최종결정됐다.
미래에셋대우은 13일 미래에셋증권을 흡수합병하는 결정을 공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로써 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는 소멸법인이 되고 존속법인은 미래에셋대우 주식회사가 된다. 합병 후 존속법인의 상호는 미래에셋대우 주식회사다.
최종합병기일은 오는 11월 1일로 신주는 이달 28일 상장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