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또 오해영'에서 박도경 역으로 열연 중인 에릭이 이민우에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신화 이민우는 지난 1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 오해영 본방사수는 내가하마! 너는 재방봐라~ #또오해영 #4회 #본방사수 #박도경 #문정혁 #에릭"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민우와 에릭의 모바일 메신저 어플리케이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담겨졌다. 에릭은 이민우에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의 4회 장면 사진과 함께 "나도 본방사수 하고싶다. 해영이랑 예쁜씬 찍는 중"이란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이민우는 "본방은 내가 보마"라고 답했다. 에릭과 이민우의 친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