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오지호와 그의 딸 서흔이 합류한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청률은 10.9%(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10.2%)보다 0.7%P 상승한 수치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오지호와 딸 서흔이가 본격적으로 등장했다.
오지호는 아내와의 알콩달콩한 일상을 보여주는가 하면 100일을 맞은 딸 서흔이를 위해 직접 100일상을 차리며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은 14.1%, SBS ‘판타스틱 듀오’는 5.2%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KBS 2TV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