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이랜드의 란제리 브랜드 에블린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상품라인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이랜드 에블린에 따르면 디즈니가 협업으로 기획한 앨리스 컬래버레이션 상품라인은 에블린이 최초로 선보이는 디즈니 캐릭터 상품이다. 스타킹 2종, 초커 목걸이 3종으로 구성 됐다.
특히, 에블린에서 발렌타인데이,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시즌에만 선보이는 상품라인 중 하나였던 초커 목걸이 상품도 컬래버레이션 상품에 포함해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랜드 관계자는 “5월 성년의 날을 맞이해 속옷 선물을 찾는 고객들이 보다 더 특별한 선물을 준비 할 수 있도록 하고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5월 시즌에 맞춰 출시하게 됐다”며 “이외에도 짐라인, 이지웨어 라인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란제리 상품들이 갖춰져 있어 성년의 날 선물 구매 하기에 제격”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