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강수지의 신발 실종 사건의 전말이 펼쳐진다.
3일 방송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수지의 '신발 실종 사건'에 시선을 집중한 멤버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최근 공개된 '불타는 청춘' 예고 영상에서 강수지는 아침부터 없어진 신발 때문에 혼란스러워했다.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강수지의 신발을 훔쳐간 용의자로 김국진, 김광규와 최성국, 정찬을 꼽았다.
정찬은 "아까 국진이 형 뭐 들고 다니더라. 우리 방에서 가장 먼저 일어나서 움직였다"고 말했다. 신효범은 "광규나 최성국이다"라고 몰았고 김국진은 "정찬, 정말 대단한 연기자야"라고 말했다.
신발 실종 사건의 범인은 3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하는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