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의 6년 연인 최필강 PD의 과거 SNS 게시글이 재조명된다.
최필강은 지난 2012년 페이스북을 통해 "강추!"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게시글에 표시된 미국 펜실베니아 주 위치가 눈에 띈다. 지구 반대편에서도 빛난 이들의 사랑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제아의 연인 최필강은 과거 그룹 아이엠(iM, 최필강, 이한, BIGTONE) 멤버다. 지난 2007년 'Be My 1004'로 데뷔했다. 최필강은 당시 브라운아이드걸스와 같은 내가네트워크 소속이였다. 그는 현재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제아는 지난 15일 두 번째 솔로 앨범 '나쁜 여자'를 발매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