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내 사위의 여자'에서 최재영이 길용우의 자리를 넘본다.
25일 방송하는 SBS '내 사위의 여자' 81회에서 박태호(길용우)는 회장 자리 사임안이 나오자 혼란에 빠진다. 그는 마선영(황영희)에 "제게 힘을 좀 실어달라"고 부탁한다.
그리고 박태호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김민수를 찾아야 한다며 그를 마지막 카드로 내세울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가운데 재영(장승조)은 "상황에 따라 언제든 회장은 바뀔 수 있다"며 자신만만해 한다.
한편 수경(양진성)은 진숙(박순천)에 모질게 대하고 진숙 역시 수경의 태도에 속상해한다.
'내 사위의 여자' 81회는 25일 아침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