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프로듀스101'에서 최종 11인에 들지 못 한 연습생 윤채경, 김소희, 기희현, 한혜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DSP미디어 연습생 윤채경은 19일 인스타그램에 "160417 kt wiz 시구♥ 어제 올리려다 오늘에서야 올려요. 다음엔 더 잘 할 수있을 것 같습니다"란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셀카 속 윤채경은 주황색 야구 모자와 복장을 입고 카메라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뮤직웍스 소속 연습생 김소희는 "아원츄 퀵미업! 여러분 보고싶드앙"이란 귀여운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소파에 앉아 머리를 묶고 있는 김소희의 모습이 담겨졌다. 김소희의 군살없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MBK엔터테인먼트의 기희현도 최근 근황을 알렸다. 기희현은 지난 17일 "#remember0416 기억하겠습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기희현은 '잊지 않겠습니다 20140416"이란 문구가 쓰여진 노란 종이를 들고 카메라 앞에 서있다. 기희현의 진지한 표정이 눈에 띈다.
한혜리는 18일 "이런 너무 빨리 들통나버렸군. 이번엔 윤쯔 찾으러"란 글과 함께 시무룩한 표정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혜리의 귀여운 표정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청자켓으로 봄 패션 분위기를 낸 한혜리도 눈에 띈다.
한편 윤채경, 김소희, 기희현, 한혜리는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101'에서 각각 최종 순위 16, 15, 19, 12등을 차지해 최종 11인에 들지 못 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