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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별장+제주 최고급호텔까지~이랜드그룹 켄싱턴리조트 회원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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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그룹, 고품격 ‘프라이빗 힐링 리조트’ 설악밸리 하반기 오픈 확정”
-이랜드 켄싱턴리조트 프리미엄 회원권 ‘노블리안 멤버십’출시-
( ‘프라이빗 독채형 객실’ 혜택부터 ‘최고급 제주도 특급호텔’혜택까지)

<베어스타운>

 

이랜드 그룹에서 선보이는 단독형 빌리지 형태의 ‘프라이빗 리조트’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점은 설악산과 동해바다가 어우러진 입지에 위치하고 있어 고객과 회원들의 큰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점 이용 특전(예약보장, 객실지정 등)과 전국 켄싱턴 호텔&리조트 VIP 회원 혜택이 제공되는 노블리안 멤버십(8천만원부터~)은 독채형 프라이빗 빌리지를 찾는 회원들에게 더욱 차별화 된 고품격 멤버십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설악산의 비경을 배경으로,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조화를 이룬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는 울산바위의 신비한 모습과 소나무 향기 가득한 산책로, 설악산으로부터 내려오는 계곡의 시원한 물줄기, 그림 같은 호수 등 대자연 속에서 진정한 힐링을 할 수 있는 힐링 리조트가 컨셉이다.

특히 입구부터 철저한 독립 공간으로 특화 설계된 설악밸리는 회원들의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프라이빗 리조트’로 보다 조용하고 편안한 휴식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켄싱턴리조트 노블리안 멤버십 가입 시, 이랜드 그룹이 운영 중인 ‘켄싱턴 호텔&리조트’ 국내 21개의 직영 호텔 및 리조트 이용 혜택부터, 해외 직영 리조트와 이랜드 그룹 레저 계열사 이용 시 회원 혜택을 즉시 누릴 수 있다. 또한, 국내 최다 21개점의 직영 호텔 및 리조트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회원 예약 시 만족도가 높다.

켄싱턴 호텔&리조트는 우리나라 주요 여행 명소 곳곳에 위치하고 있다. 설악산에는 올 하반기 오픈하는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를 포함하면 총 2개의 리조트가 위치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제주도, 부산 해운대, 경주, 지리산, 청평 등 국내 여행 명소 곳곳에 총 15개의 켄싱턴리조트가 위치하고 있어 전국 어디서든 나만의 별장에서 휴식과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서울 여의도, 제주, 동계올림픽 개최예정지인 평창 등에 위치한 총 6개의 켄싱턴 호텔과 사이판 코럴오션 골프리조트, 올 7월 오픈 예정인 사이판 켄싱턴호텔 (구, 사이판 팜스리조트)등 해외 직영 호텔&리조트를 회원 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지난 30일 충주 수안보에서 착공식을 진행한 ‘켄싱턴 수안보 온천리조트’등 앞으로 추가적으로 신규 개발하는 지점 모두 회원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기 때문에, 이용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신규 회원들에게는 이랜드 그룹에서 운영 중인 외식 브랜드 ‘애슐리’, ‘자연별곡’, 사계절 종합리조트 ‘베어스타운’ 스키장, 한강유람선 ‘이랜드크루즈’, 경북권 최대 테마파크 ‘이월드’, 아동 전용 실내테마파크 ‘코코몽 키즈랜드’ 등 이랜드 그룹 레저 컨텐츠 등의 혜택까지 추가로 제공 하고 있어, 회원권 하나로 보다 풍성하고 다양한 혜택을 즐길 수 있다.

켄싱턴리조트 멤버십의 경우 정식 분양승인을 받은 일부 한정구좌에 한하여 회원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단독형 빌리지의 고품격 VIP 멤버십인 노블리안 멤버십의 경우 선착순 한정구좌 모집이 진행되고 있어 담당자 확인을 통해 가입을 진행해야 한다.

또한 패밀리(53.77m2)타입부터 로얄(117.74m2)타입까지 연간 21박 또는 30박을 사용하는 신규회원도 모집 중에 있으며, 타입에 따라 회원권 가격은 1,350만원~3,410만원으로 차이가 있다.

회원 모집과 관련하여 통화가 어려운 고객은 주소와 성함을 먼저 알려주고<010-5176-5200> 자료수령 후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VIP상담서비스 와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직원방문을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방문상담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켄싱턴 호텔&리조트는 세계 10대 글로벌 호텔&리조트 그룹으로 성장할 비전을 가지고 고객감동경영에 매진하고 있다.

* 회원권 문의 : 02) 6670 - 3909 (http://kensingtonlm.com/jelee2)

[본 정보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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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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