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지터너' 김소현·지수·오광록, 활짝 웃으며 브이…지수 전열기 들고 김소현 배려 '훈훈'
[뉴스핌=양진영 기자] '페이지터너' 김소현, 지수, 오광록의 촬영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KBS 2TV 청춘 3부작 드라마 ‘페이지터너’ 제작진은 9일 김소현, 지수, 오광록의 다정한 가족처럼 정겨운 분위기의 촬영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소현, 지수, 오광록은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고 있다. 김소현은 깜찍한 브이 포즈를 취했고 지수는 김소현이 추울까 전열기를 손에 든 채 미소짓고 있다.
극중 김소현은 까칠하고 도도한 겉모습 속에 여리고 순수한 내면을 숨긴 피아노 천재 ‘윤유슬’ 역을, 지수는 운동선수 출신으로 피아니스트가 되고자 하는 ‘정차식’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김소현과 지수, 오광록이 출연 중인 KBS 2TV ‘페이지터너’ 마지막회는 9일 밤 10시 35분 방송됐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