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욱씨남정기’ 이요원과 이정진이 재회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욱씨남정기' 3회에서는 손님을 끌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옥다정(이요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옥다정은 신상 화장품을 팔려고 바람잡이로 나섰다. 잠시후 전 남편 장시환(이정진)은 “이 화장품 어디 거냐”고 물은 뒤 옥다정에게 “기! 이거 바르면 나 정신 못 차릴 거 같아. 오늘 밤 꼭 발라줘. 알았지? 토닥토닥”이라고 말했다.
멋진 시환, 다정 커플의 모습에 지나가던 손님들은 몰려들었고, 너도나도 사겠다고 줄을 섰다.
이후 시환은 “새로운 회사로 갔다는 소식 듣고 찾아왔다. 너 시크한 매력 여전하다. 보고 싶었다"며 다정을 끌어안았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다정의 엉덩이에 손을 가져갔다.
멀리서 두 사람을 지켜보던 윤상현은 시환의 끈적한 스킨십에 깜짝 놀랐다.
JTBC '욱씨남정기'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