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JTBC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 가모장숙의 일갈이 가장 큰 관심을 모았다.
22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에서 봄맞이 집안 단장에 나선 윤주부 윤정수에게 가모장숙 김숙이 말로 부리기만 하는 장면이 분당 최고 시청률 4.9%(닐슨코라이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제외 기준, 이하 동일)를 기록했다. 이날 평균 시청률은 3.5%다.
이날 김숙은 소파에서 낮잠을 취하던 중 빨래를 개는 윤정수에게 "여자 자는데 정신 사납게"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윤정수는 "가만히 있으면 집에 살림이 알아서 하니"라며 잔소리를 늘어놓았고, 김숙은 이를 무시하며 "TV 좀 보자"며 가부장적인 남편의 전형적인 자태를 뽐냈다.
특히 김숙은 윤정수가 계속 "수건 개라. 정신 차려라" 등 집안일을 시키자 "어차피 쓸 거 대충 하면 되지"라고 불평하며 일을 하는 척 하다 은근슬쩍 부엌으로 피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은 매주 화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