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KBS 2TV는 22일 오후 11시10분 화요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을 방송한다.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우리동네 배구단’과 전국 여자중학교 배구부 중 최강팀인 ‘경남 진주 경해여자중학교 배구부’와의 공식 첫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김세진 감독은 “공을 피하지 마고 무조건 한 손이라도 가져다 대야한다”며 적극적인 플레이를 독려했고, 멤버들은 온 몸을 날려 수비하는 등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배구 편 첫 번째 대결을 펼치며 우리동네 배구단 멤버 8명은 처음으로 완전체 팀워크를 선보였다.
특히 레프트 공격수 학진과 라이트 공격수 조동혁은 ‘우리동네 배구부’ 콤비로 떠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