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송혜교, 진구가 ‘태양의 후예’ 촬영지인 그리스 자킨토스 섬 나바지오 해변 인증샷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킨토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KBS 2TV ‘태양의 후예’ 촬영지 중 하나인 그리스 자킨토스 섬 나바지오 해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송혜교는 “이쁜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나바지오 해변을 배경으로 한 ‘태양의 후예’ 한 장면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와 송중기는 뜨거운 햇볕 아래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해변을 배경으로 서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최근 SNS를 개설한 진구는 “나도 나바지오 해변에서 촬영했다. 저 밑에 사람이 개미처럼 보일만큼 멀리서 촬영했지만. 나는 안 부럽다. 나는 안 부럽다”는 글과 함께 나바지오 해변과 군복을 입은 자신의 모습을 올렸다.
한편 그리스 자킨토스 섬의 나바지오 해변은 ‘태양의 후예’ 촬영 지 중 하나로, 송중기와 송혜교가 해변 데이트를 즐겼던 곳이다.
‘태양의 후예’는 가상의 공간 우르크에서 벌어지는 의사와 군인들의 삶과 사랑을 다룬 작품으로, 최근 30%대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