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류준열, 박보검, 안재홍, 고경표가 동물을 직접 눈 앞에서 봤다.
11일 방송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류준열, 박보검, 안재홍, 고경표가 사파리 관광을 했다.
이날 이들이 제일 먼저 본 건 기린의 사체였다. 기대를 안은 이들은 기린의 사체를 보자마자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그러다 이들은 얼룩말과 스프링복을 봤다. 얼룩말을 본 류준열은 "이야. 정말 얼룩덜룩하다"며 놀랐다. 안재홍은 "돼지같지 않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들은 스프링복을 봐놓고도 "오릭스야"라고 외쳐 눈길을 끌었다. 류준열은 스프링복을 보며 "정말 순하게 생겼지 않아?"라고 말하며 시선을 집중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