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우리집 꿀단지’ 최수린이 서이안과 김민수에게 각방을 쓰라고 했다.
10일 방송된 KBS 1TV ‘우리집 꿀단지’ 94회에서는 아란(서이안)이 태호(김민수)의 아기를 가질까봐 걱정하는 선영(최수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영은 태호와 아란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여자끼리 할 얘기가 있다”며 아란을 따로 불러냈다.
선영은 아란에게 “너가 우리집에 시집와서 한 게 뭐냐? 분란만 일으키고. 그리고 이렇게 태호랑 지내다가 덜컥 애라도 가지면 이혼할 때 골치 아프다. 오늘부터 나랑 자자”면서 두 사람의 각방을 요구했다.
이 말을 들은 아란은 경악했고, 태호는 “우리가 알아서 하겠다”며 아란을 데리고 방에서 나갔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