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19지구에서 행복주택 입주자 총 1만1268가구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3월 서울가좌, 인천주안, 대구신서혁신도시 등 3개 지구에서 1602가구를 공급한다. 내달 31일 입주자모집 공고를 내고 4월 21~25일 청약신청을 받는다. 6월 27일 당첨자 발표 예정이다.
3개 지구 모두 인근에 대학교와 산업단지가 있어 직주근접이 좋다. 자세한 사항은 콜센터(1600-1004) 및 LH 홈페이지(www.lh.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복주택 입주자를 본격 모집함에 따라 최근 높은 월세 등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사회초년생들, 신혼부부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LH는 기대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