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배우 엄현경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인턴 MC로 발탁됐다.
29일 KBS 2TV ‘해피투게더3’ 김광수 CP는 뉴스핌에 “지난 27일 엄현경이 인턴 MC로 녹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엄현경은 고정 진행자가 아니라 인턴의 개념이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촬영을 할지, 안 할지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엄현경이 인턴MC로 새롭게 합류한 '해피투게더3'는 오는 3월 3일 첫 방송된다.
한편, 엄현경은 지난 18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 접수하러 왔습니다' 특집에 출연해 4차원 매력을 뽐낸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