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복면가왕 엠빅' 신고은과 '버터플라이' 김필, '비행소년' 이태성이 소감과 인증샷을 남겼다.
'복면가왕 엠빅' 신고은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복면가왕 너무 재밌었습니다..♥ #엠빅 잊지 않을 거에요 앞으로도 계속 꾸준히 달리자! #신고은!!!"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고은이 '만나면 좋은 친구 엠빅' 복면을 쓰고 가운을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하트를 날리고 있다.
같은 날 '복면가왕 버터플라이' 김필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rprise!!! 니글니글니글 즐거웠습니다!!! 주말 저녁 행복하게 보내세요"라며 '니글니글 버터플라이' 복면을 쓰고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김필은 한 손을 펼친 포즈와 나비 복면이 어울려 눈길을 끌었다.
'복면가왕 비행소년' 이태성 또한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고싶은 비행소년~ 감사합니다~"라며 자신의 셀카와 '날고싶은 비행소년' 복면을 쓰고 찍은 셀카를 함께 게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이날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에 맞서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가 등장했다. 이 가운데 '엠빅' 신고은, '버터플라이' 김필, '비행소년' 이태성, '지구촌' 김동명이 아쉽게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한편, MBC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