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스코틀랜드 무덤은 열지 마라?…인도네시아 쓰나미에서 구조된 소년의 '또다른 기적'
[뉴스핌=정상호 기자]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미국의 기적의 샘물이 공개된다.
28일 방송되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703회에서는 3가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이날 첫 번째는 ‘보이지 않는 공격’으로, 1998년 스코틀랜드에서 일어난 사건이 소개된다.
당시 한 남성은 술에 취해 우연히 한 무덤의문을 열었다. 그런데 문이 열린 이후부터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상대로부터 공격당하는 일이 벌어진다. 이에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만드는 기이한 현상에 대해 조명한다.
두 번째 ‘소년의 꿈’은 2004년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쓰나미에서 구조된 소년의 이야기이다. 당시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쓰나미로 5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13만 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러한 참사에서 구조된 소년이 11년 후 또 다른 기적을 만들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마지막으로는 미국의 작은 마을에서 발견된 기적의 샘물이 공개된다.
아울러 ‘서프라이즈 시크릿’ 코너에서는 ‘자전거를 탄 남자’와 더불어 ‘자전거의 제왕’ 편이 소개된다.
한편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28일 오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