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아름다운 당신’ 이슬아가 서도영을 잡기 위해 집으로 찾아간다.
24일 방송되는 MBC ‘아름다운 당신’ 72회에서는 서도영(김성준 역)이 이소연(차서경 역)에게 프러포즈한다.
이날 윤재(박근형)은 서경에게 “아직 진형이(강은탁) 못 잊은 거냐? 성준이가 너를 포기하게 만들지 말았으면 좋겠어”라고 말한다.
성준의 할머니 순희(반효정) 역시 “서경이가 결혼 안하면 너도 평생 안 할 거야?”라며 답답함을 토로한다. 정연(이슬아)은 성준의 마음이 서경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고 집을 찾아간다.
이후 정연은 성준에게 “지난 날, 내가 잘못한 거 용서를 빌러 왔어요. 그리고 새 역사를 쓰기 위해서고요”라고 말한다.
하지만 성준은 서경과 만나 “오랫동안 생각했던 말인데 저하고 결혼해 줄래요?”라며 프러포즈를 한다.
한편 ‘아름다운 당신’은 24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