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허정인 기자] 선박 구성부분품 제조업체 케이프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33억8495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가 확대됐다고 1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92억9489만원으로 14.0% 감소, 당기순손실은 29억2828만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회사 측은 선박 구성부분품 제조업 "조선업황의 부진에 따른 수주량 감소와 대여금 회수에 따른 대손충당금 환입 등으로 인한 일회성 수익 감소"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허정인 기자 (jeon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