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동물용 약품업체 코미팜은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한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개발 중인 신약(암성통증치료제 PAX-1)의 호주시장 내 판매 허가와 관련해 임상2상 시험이 마무리 중에 있다"고 답변공시했다.
이어 "이와 관련해 환자 개별 사후 보고 의무 없이 의사 처방에 의해 자유 판매하는 신청서를 호주 식약청에 제출해 심사중이나 아직 통보받은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