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한일단조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67억9200만원으로 전년대비 56% 늘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1515억원으로 5.9%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4억92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생산량이 증가했고 환율상승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뉴스핌=한태희 기자]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한일단조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67억9200만원으로 전년대비 56% 늘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1515억원으로 5.9%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4억92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생산량이 증가했고 환율상승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