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팬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36억3775만원으로 적자에 들어섰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24억3442만원으로 34.6% 줄었으며 당기순손실은 53억9163만원으로 적자로 전환됐다.
팬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제작편수와 해외매출이 모두 감소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뉴스핌=이수경 기자] 팬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36억3775만원으로 적자에 들어섰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24억3442만원으로 34.6% 줄었으며 당기순손실은 53억9163만원으로 적자로 전환됐다.
팬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제작편수와 해외매출이 모두 감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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