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타임' 산체스 동생 마이크로닷, 가슴 작다고 구박 "운동하고 있다구!"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가수 겸 음악PD 산체스가 동생 마이크로닷에게 구박을 받았다.
산체스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슴운동하러왔는데 가슴작다고 구박줌ㅡㅡ 키우려고 운동하는거지 어떻게 금방 커질수있음 #오늘은 가슴운동 #자기관리철저한남자 #마이크로닷 #산체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산체스와 마이크로닷이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산체스 동생 마이크로닷의 스웨그 넘치는 표정이 눈길을 끈다. 또한 마스크로 가렸지만 눈에 띄는 산체스의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금요 코너 '너의 의미'에서는 산체스, 헤이즈, 트루디가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