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멤버 아들의 전쟁' 남궁민 마약파티 현장에 정혜성 급습…유승호 또 남궁민 놓쳐 '이시언 경고'
[뉴스핌=양진영 기자] '리멤버 아들의 전쟁' 남궁민이 마약에 취해있는 현장에 정혜성이 나타났다.
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 남규만(남궁민)은 마약 파티를 벌였고 남여경(정혜성)이 그 현장에 나타나 "모두 현행범으로 체포하라"고 말했다.
규만은 숨어서 안수범(이시언)을 불렀고 옷을 바꿔입은 채 차 키를 받았다. 남규만을 주차장에서 기다리던 진우(유승호)는 그의 차를 좇았지만 차에서 나온 건 수범이었다.
진우는 그를 보며 놀라 "당신 왜 여깄어"라고 물었고 수범은 "술 한잔 마시러 왔는데"라고 답했다. 그 사이 남규만은 집으로 돌아갔고 박동호(박성웅)를 만났다.
규만은 약에 취한 채로 동호에게 "수범이가 나 대신 조사받고 있는데 불똥 튀는지 확인해"라고 지시했다. 하지만 동호는 "규만아! 니 똑바로 살아라. 니 지금까지 진 죄값 다 받게 될 기다"라고 경고했다.
뒤늦게 안수범을 찾아간 진우는 "그날도 그랬겠지. 당신이 다 뒤처리 했겠지"라고 남규만의 과거 악행을 언급했다.
진우는 "당신이 남규만 악행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이지. 당신한테 어떤 일이 벌어질지 내가 말해줄까. 죄는 남규만이 짓고 십자가는 당신이 짊어지게 될 거야"라고 조언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