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드스쿨' 김돈규, '슈가맨' 출연 후 근황은 클럽 "늙었다. 다신 가지 말자"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가수 김돈규가 근황을 알렸다.
김돈규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늙었다…다신 가지 말자"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돈규와 그의 지인들이 한 클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돈규의 훈훈한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앞서 김돈규는 지난달 1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14회에 모세와 함께 출연했다.
한편 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월요 코너 '월월추'에서는 김돈규, 한민관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