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가맨'에 추억의 가수 김돈규가 등장했다.
김돈규는 19일 오후 방송한 JTBC '슈가맨'에서 모세에 이어 슈가맨 자격으로 출연했다.
이날 '슈가맨'에서 시청자들을 추억에 젖게 한 김돈규는 '나만의 슬픔'이 히트하며 인기를 얻었다. 015B의 객원가수로 '신인류의 사랑' '슬픈인연' 등을 부르기도 했던 김돈규는 이날 '슈가맨'에서 혼성듀엣곡도 불렀다고 밝혔다.
김돈규가 말한 듀엣곡은 에스더와 부른 '다시 태어나도'다. 감미로운 이 발라드곡은 지난 10일 방송한 MBC '복면가왕'에서 체키라웃과 어우동이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슈가맨' 19일 방송에서 김돈규는 방송 녹화에 맞춰 가게가 문을 닫았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