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룡이 나르샤' 윤손하, 한복 입고 폭풍 양치질 "김밥 먹고 치카치카!"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윤손하가 최근 일상을 공개했다.
윤손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 굿모닝이요~ 오늘도 새벽 5시 기상ㅋㅋㅋ씻고 메이크업하고 옷 입고 김밥 먹고 치카치카! 자~ 이제 촬영 시작! 오늘도 화이팅입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복을 입은 윤손하가 세면대 앞에서 양치를 하고 있다. 윤손하의 작은 얼굴과 날씬한 몸매가 눈에 띈다. 특히 양치를 하면서도 굴욕이 없는 윤손하의 청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손하가 초영 역으로 출연하는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