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이홍규 기자] 일본의 11월 광공업생산 확정치가 예비치에 비해 감소폭이 줄었지만, 석 달 만에 감소한 것에는 변함이 없었다.
18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11월 광공업생산 수정치가 전월보다 0.9%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예비치 1.0% 감소에 비해 소폭 개선된 것이다.

제조업 가동률 지수는 전월 대비 0.1% 떨어진 98.6을 기록했고, 생산 능력 지수도 직전월 대비 0.1% 하락한 95.2를 기록했다.
한편, 월간 출하지수는 예비치 96.3보다 상승한 96.4를, 재고지수도 예비치 111.8 보다 높은 118.9를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홍규 기자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