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응팔)' 박보검-혜리, 북경서 한 호텔방 썼다…박보검, 혜리에게 “내 방에서 자”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응팔)’ 박보검과 혜리가 북경에서 만났다.
15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는 19화 ‘당신은 최선을 다했다’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혜리는 비행 때문에, 박보검은 바둑대회 때문에 북경을 방문했다.
박보검은 대회를 마치고 혜리에게 전화를 걸어 밥을 먹자고 했다. 둘이 밥을 먹으러 가는 길, 혜리와 박보검은 동료 스튜어디스들과 만나 함께 합석하게 됐다.
식사 중 술을 많이 마신 동료 스튜어디스들은 먼저 방으로 갔고, 뒤늦게 간 혜리가 벨을 눌렀지만 술에 취해 푹 잠든 동료들은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결국 호텔 로비에 혼자 있던 혜리는 박보검과 만났고, 박보검은 혜리에게 “내 방에서 자”라며 자신의 호텔방으로 데리고 갔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는 내일 20화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