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VJ특공대’에서는 응봉산 노천 온천이 공개된다.
15일방송되는 KBS 2TV ‘VJ특공대’ 794회에서는 겨울의 바다 별미 아귀를 소개한다.
이날 제작진은 봄 산란기를 앞두고 살이 통통하게 오른 아귀 잡이 현장을 밀착 취재한다.
쫄깃쫄깃한 식감과 담백한 맛으로 생선 중에서 단연 으뜸으로 대접는 아귀는 국내산 물량이 귀해져 잡히는 족족 무섭게 팔린다.
국내 최대 어장으로 꼽히는 부산 앞바다에서는 요즘 아귀 잡이가 한창이다. 똑같은 아귀지만 지역별로 아귀를 요리하는 방법은 가지각색으로, 당일 잡은 생아귀를 맛볼 수 있는 부산부터 건아귀로 유명한 마산까지, 못생긴 아귀의 맛있는 변신은 무궁무진하다.
이에 제철 맞은 아귀의 맛집도 공개된다.
이외에도 겨울철 별미로 꼽히는 우동. 우동의 본고장인 일본 가가와현의 맛집과 화천 산천어 축제, 하루 2000여 톤의 온천수가 흘러나오는 울진 응봉산에 위치한 노천 온천이 모두 소개된다.
한편 ‘VJ특공대’는 15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