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이적, 3형제 모두 서울대 보낸 어머니? "기자출신 어머니 계속 공부를 하셔서"
[뉴스핌=대중문화부] '컬투쇼' 이적의 삼형제가 모두 서울대에 진학한 비결이 화제다.
이적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우리 형제들이 모두 서울대를 나왔다"고 언급했다.
이적은 "신문기자 출신인 어머니가 나를 낳고 39살에 여성학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며 "어머니가 계속 공부를 하시니까 우리 형제들은 어머니 옆에 있고 싶어 자연스럽게 그 곳에 있었다"고 말했다. 삼형제 모두 어머니가 공부하고 책을 읽는 모습을 보며 자랐다는 것.
또 이적은 "어머니는 절대 공부하라는 소리를 안했다. '네가 공부하는 것은 엄마를 위한 것이 아니라 네 일이다'고 하시며 내 인생은 내가 책임져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일깨워주셨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적은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