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무림학교' 신현준이 강렬한 무술 실력을 뽐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 황무송(신현준)이 화려한 무술로 강렬하게 첫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무송은 여자 아이를 품에 안은 채 숲을 달렸다. 황무송은 검은 정장을 입은 사람들에게 쫓기고 있었다.
황무송은 여자 아이를 품에 안고도 나무 위에 올라가는가 하면 날라차기, 발차기, 칼까지 휘두르며 화려한 액션을 선보였다.
여러 명의 사람들을 물리친 황무송은 아이의 안전을 걱정하며 "이제 다 왔다"고 보듬었다. 황무송은 한 나무에 손을 대며 기를 내보냈고, 보호막이 쳐지며 모습을 감춰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 2TV '무림학교'는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