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새터민 강춘혁이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시선을 끌었다.
강춘혁은 4일 오후 방송한 JTBC '비정상회담'에 등장해 남다른 입담을 선보였다.
포토그래퍼 김중만이 게스트로 출연한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강춘혁은 다른 멤버들과 함께 저마다 생각하는 유토피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강춘혁은 북한에 있을 당시 국가가 지향한 이상향에 대해 "당장 모두가 굶지 않는 사회"라고 답했다.
강춘혁은 '비정상회담'에서 남한으로 넘어올 당시 급박했던 상황과 한국사회에 적응하면서 겪은 일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새터민 래퍼로 유명한 강춘혁은 남남북녀에 대한 솔직한 견해도 밝혀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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