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정유미가 ‘히말라야’ 500만 돌파를 축하했다.
31일 CJ엔터테인먼트 영화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사랑스런 그녀 정유미 <히말라야> 500만 돌파 인증샷 ‘기다려, 우리가 600만 데리러 갈게’ #무비스타그램 #히말라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히말라야’ 정유미의 500만 관객 돌파 축하 인증샷. 사진 속 정유미는 ‘5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산 그림이 그려진 종이를 든 채 활짝 웃고 있다.
앞서 ‘히말라야’는 개봉 16일째인 이날 오후 관객 500만 명을 돌파했다. ‘히말라야’의 500만 돌파 속도는 천만 영화 ‘7번방의 선물’(2012)보다 하루 빠르다. 특히 이번 주에도 강력한 경쟁작이 없는 관계로 순조로운 관객몰이가 예상된다.
한편 500만 돌파에 성공한 ‘히말라야’는 등반 도중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으려고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원정에 나서는 산악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2005년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주축이 된 ‘휴먼 원정대’ 실화를 바탕으로 이 영화에서 정유미는 박무택(정우) 대원의 아내 최수영을 연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